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3

리액트바오 2025. 6. 13. 22:47

3-6 독특한 기타 캐릭터 만들기

수강시작  인증 샷
수강종료 인증샷


그 외 캐릭터에는 감자나 고구마를 포함한 식물 그리고 먼지나 돌 같은 무생물

아니면 모기나 벌레를 캐릭터로 제작한 이모티콘들이 있다.

예시를 살펴보자.

‘너바라기’는 해바라기 캐릭터로 되어 있는 이모티콘인데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봐서 이름이 해바라기인 것처럼 너만 바라봐서 ‘너바라기’라는

뜻으로 제목을 정했고 컨셉과 어울리게 캐릭터도 해바라기 캐릭터로

만들었다고 한다. 너무 식물 느낌이 나면 이질감이 들까봐 얼굴은

살색으로 사람 느낌이 나게 동글동글 귀엽게 디자인했고 대신 주변에

노란색 잎을 그려서 딱 봐도 꽃인 것처럼 만들었다고한다. 그리고 옷은

줄기처럼 초록색으로 칠했다. 이렇게 컨셉에 어울린다면 식물 캐릭터를 만들어도 좋다.

‘조금 까칠한 모기군’이라는 이모티콘은 제목처럼 약간 까칠한 성격의

모기 캐릭터고 모기라고 해서 너무 혐오스럽게 그리면 싫어할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서 모기지만 최대한 동글동글 귀엽게 디자인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모기향을 보고 피하거나 피를 빨면서 ‘맛점해~’라고 하는 모습처럼

모기의 특징과 맞는 시안들을 넣어서 더욱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소스 친구들’은 마요네즈, 간장, 와사비와 같은 다양한 소스들이 나온다.

머쓱타드나 참지마요 같은 그 소스와 어울리는 말장난을 넣어 주었고

캐릭터는 단순하게 그냥 색깔로만 어떤 소스인지 알 수 있게끔 그렸다고 한다.

민둥이, 사람, 동물 캐릭터가 아니면 사람들이 안 좋아하는 것 아닐까

걱정이 될수도 있지만 아니다. 오히려 색다른 이모티콘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도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캐릭터로 만들어질 수 있으니까 꼭 한정 지어서 캐릭터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