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7
4-1 공감 100% 문구 넣는 방법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문구만 읽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문구도 아주 중요한 요소중 하나다. 사람들이 공감될만한 문구를 많이
넣어야 내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질 것이다.
그럼 문구를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넣어야 하는지 알아보자.

‘프로여행러’는 여행이 컨셉인 이모티콘이다. 여행가기전, 여행중,
여행다녀온 후 이렇게 3가지 상황을 생각하면서 문구를 짰다고 하신다.
왜 넣고 어떻게 넣었을까?
여행가기전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여행가기전에 김나무 작가님이
생각하신것이나 친구들과 대화했던 것 중에 꼭 넣어야 하는 것들만 추려서
넣었다고 한다. 여행지로 가는 장면도 여행가면서 카톡을 많이 하기 때문에 넣었다고 한다.

그다음 꽃 목걸이를 두르고 춤추는 모습, 쇼핑하는 모습, 여행중이니 나중에
연락달라는 문구 등 여행 도중에 쓸 수 있는 문구이다. 여행지에는 이동을
많이 하니깐 이동하면서 조는 모습이나 쇼핑하는 모습도 넣어주었다. 데이터를
신청해야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기에 ‘와이파이존 입성’ 이라는
이모티콘도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여행이 끝난 후 한국에 돌아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쓸 수 있는 문구를 넣었다고 한다.

문구는 내가 느낀 생각을 적는것도 좋지만 누군가와 대화했던
내용을 넣는것이 좋다. 이모티콘에는 말장난도 많이 들어가 있는데
말장난을 컨셉 이미지와 어울리게 넣을수록 승인될 확률이 올라간다.

숭모티콘에는 모두 ‘숭’이 들어가는데 숭이 들어간 말장난을 넣었다.

‘방구’라는 말장난이 이모티콘의 컨셉이기에 모두 방구를 넣어주었다.

이슈라는 말이 컨셉이라서 ‘이슈’를 다 넣어주었다.
문구를 넣을때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연량대별 많이 사용하는 플러스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