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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St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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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액트바오 2022. 3. 1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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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Stash란 무엇일까? 첫프로젝트때 git stash가 뭔지도 모르면서 계속 err가 뜰때마다 사용했다.  upstream dev브랜치를 pull해올때 안되서 늘 git stash를 썼다. 그런데 모르고 무조건 쓴 git stash가 어떤것인지 알고나니 막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든다. 

 

Git Stash

git stash는 변경사항을 임시로 저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Git 저장소에서 코드 작업을 하며 코드를 수정하고 커밋을 해야 업데이트를 할 수 가 있는데 이때, git stash 명령어로 변경사항을 임시 저장했다가, 나중에 git stash pop 으로 다시 꺼내올 수 있다. 

git stash pop

stash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커밋되지 않은 변경사항을 스택에 쌓아두고,  다시 꺼내오는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다만 다른 변경사항과 충돌이 나는 경우는 충돌을 풀어주어야한다. 

 

git stash를 하면 변경사항이 스택에 쌓이는데 git stash list로 확인할 수 있다.

git stash list

 

첫프로젝트때 의미도 모른채로 쓴 git stash가 commit 되지 않은 변경사항을 임시 저장소에 저장해주는 역할을 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아,, 이제 실마리가 풀린다. 나는 누군가가 push해둔 수정사항을 pull해보면 그 부분만 부분적으로 씌워진다고 생각했다. commit을 했든 안했든 내가 push를 했든 안했든.  나는 열심히 작업을 하는 와중에 팀원이 작업한 사항을 더해 보고 싶어서 무작정 pull을 했고 pull이 안된다는 메세지가 떴을때 내용을 유심히 읽어보지도 않은채 git stash를 썼다. 마치 마패처럼 말이다. 그랬더니 내가 실컷 작업한 것은 다 날아가 버렸던것이다. 너무 난감하고 팀원들과 이렇게 저렇게 해보곤 했는데 사실 날아간게 아니라 임시저장소에 저장되어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지금은 다시 git stah pop으로 불러올 필요가 없어졌지만 ^^... (다시 처음부터 다 했다.)

 

Today's Key🔑

  • git stash는 변경사항을 임시로 저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 git stash 명령어로 변경사항을 임시 저장했다가, 나중에 git stash pop 으로 다시 꺼내올 수 있다.  
  • git stash를 하면 변경사항이 스택에 쌓이는데 git stash list로 확인할 수 있다.
  • 다시 꺼내올때 다른 변경사항과 충돌이 나는 경우는 충돌을 풀어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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