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티콘을 제작하다 보면 내 이모콘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굿즈도 갖고 싶다며
많이 만들어 달라고 하기 때문에 팬을 위해서라도 굿즈는 이모티콘과 같이 가야 하는 존재다.
굿즈 제작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즘은 이미지만 올려도
알아서 제작해 주는 업체들이 많다.
굿즈인 떡메모지를 제작하는 방법과 주문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자.
떡 메모지는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메모지이다. 보통 사이즈가 작게 나오기 때문에
간단한 메모를 할 때 사용하기 좋다.

사진처럼 줄을 만들어서 디자인을 할 수도 있고 옅은 그림을 배경으로 깔아서 메모하기 좋게
디자인하면 된다. 와우 프레스라는 업체를 이용해 볼 수 있다.

와우프레스라는곳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음에 이곳에서 제작을 해야겠다.


떡메모지 외에도 스티커도 만들 수 있는데, 스티커가 너무 귀엽다. 다이어리나 노트북에
붙이기도 좋아서 인기가 많을 것같다.
또, 엽서는 형태가 단순해서 만들기도 쉽고 단가도 저렴해서 제작하기 좋은 굿즈중 하나다.
편지를 쓰거나 방을 꾸미는 용도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서 판매율도 높다. 엽서는 잘
휘거나 구겨지지 않는 살짝 두꺼운 빳빳한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굿즈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만들고 싶은것으로 만들어 보면 될 것 같다.
나는 사실 떡메모지나 스티커도 좋지만 가장 만들고 싶은것은 바로.. 인형이다.
인형을 꼭 만들어보고싶다!

이건 굿즈 제작시 사용할 수 있는 업체인데, 이렇게나 다양하다.
마스킹테이프, 스티커류, 명함, 키링, 띠부씰, 포토카드, 시트지,
현수만, 인형 등 종류에 따라 맞는 업체를 이용해 볼 수 있을것이다.
오늘은 이모티콘 챌린지 60일 되는 날이기도 하고, 마지막날이다.
내가 이렇게 완주를 하게될 줄 몰랐다. 강의는 좋았는데 챌린지는 예상보다
더 빡쎗다. 주말 챌린지보다 주간에 매일 업로드하는 블로깅이 좀 힘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잘 마무리 하니 뿌듯하다. 김나무 작가님의 강의가 참 유익했다.
챌린지 환급을 받게 되면 이모티콘 강의에 대한 후기를 따로 자세히 적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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